게임 리뷰

[리뷰] Tomb Raider(2013)

Tomb Raider(2013)은 대학교 선배가 스팀 여름 세일 때 선물해주셨던 게임이다. 선물받고 정말 감사를 격하게 표하고 싶을 정도로 재밌게 플레이했다.

tombraider2013

일단 이 작품은 리부트 작품이다. 그리고 어떻게 보면 프리퀄 작품이기도 하다. 전작들처럼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고(사실 전작들을 해본적이 없다), 무기 종류도 네 개로 다양한 편. 특히나 활의 경우 세 종류(일반화살, 불화살, 로프화살)의 사용법이 있다. 벽을 타고 올라갈 수도 있고, 로프를 타고 이동할 수도 있다.

스토리나 배경이 꽤 일본스러운 면이 있어서 그런 면이 거북하다면 불편할 수도 있다. 불상은 뭐 곳곳마다 있고 벽화도 일본풍 그림인데다 최종보스도 히미코 여왕이라는 일본인.

플레이어의 실수로 라라 크로프트가 죽는 컷씬들의 일부가 잔인하기로 유명하다. 바닷물 속으로 빠졌을 때, 급류에서 방향을 잘못 틀었을 때 등. 해당 장면들 안 보려고 악을 쓰고 플레이를 했었다. 다행히 차기작인 Rise of the Tomb Raider에서는 그런 장면이 없었던 듯.

거의 다 깬 것 같아! 하고 진행하고 있으면 또 새로운 진행이 시작된다. 그걸 한 서너번 정도 반복하면 최종보스에 도달한다. 대부분의 플레이어가 겪어봤을 듯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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