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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J대한통운 망했으면

알라딘이 택배사를 바꾼지 1년이 다 돼간다. 작년까지는 당일 배송을 받아볼 수 있었는데 택배사가 현대택배에서 CJ대한통운으로 바뀐 뒤로는 한 번도 당일 배송을 받아본 적이 없다. 배송 시간도 현대 택배에서 배송해줄땐 4시를 넘질 않았는데 CJ대한통운으로 바뀐 후로는 6시 배송은 기본, 늦으면 10시 다 돼가는 시간에 올 때도 있다.

대전 지역에서도 거주지가 많은 지역을 배달기사 한 분이 처리하면서 발생하는 문제인 것 같은데 그렇게 어떻게든 인건비 깎아먹어가면서 계약 비용을 깎았으니 많이들 쓰는 거겠지. 하지만 인건비는 곧 사람이 얼마나 사람답게 살 수 있냐와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늦어도 8시 전에는 퇴근이 가능한 구조를 만들어줘야 하는데  CJ대한통운은 물론이고 일부 택배사들은 이걸 제대로 처리를 안 함.

가급적이면 통신판매, 인터넷쇼핑몰 등 택배 이용해서 물건 배송하는 곳들 택배사로 CJ대한통운 안 썼으면 좋겠다.

 

+ 오전 11시 54분에 가져가놓고 다음날 새벽 1시 7분에 확인해도 일 안 하는 CJ대한통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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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CJ대한통운 망했으면”의 4개의 생각

  1. 헐 우리동네 대한통운도 밤8시에서 10시사이에 옴.. 아예 택배어플로 보면 도착 예정시간이 그 때로 잡혀 있어 ㅋㅋㅋㅋㅋㅋ 보니깐 아예 배달 시작하는 시간이 늦는 것같은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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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우리동네 기사님은 양반이구나 꼭꼭 오시기 전에 전화해주시고 문두드리고 택배 넣어주고 그러시는데.. 근데 이게 주택이나 아니냐의 차이인거 같기는 해. 내 친구도 아파트에 사는데 그냥 전화도 안하고 걍 던져놓고 간다 하더라구. 안그래도 내 친구 이번에 한정판 사은품 주는 책을 응24에서 주문했는데 택배 아저씨가 그냥 아무 통보도 없이 우편함에 넣어뒀다는데 분실된… 내 친구 개열바든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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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1. 내 동생은 작년 초에 컴퓨터 맞출 때 상자 두 개 왔는데 하나는 집에 가져다 주고 하나는 경비실에 둬서 동생 반나절동안 컴퓨터 조립도 못하고 있었어 ㅇㅅㅇ` 그냥 택배기사를 두 배로 뽑아서 썼으면 좋겠는데 적어도 대전지역 CJ대한통운은 CJ GLS도 대한통운도 합병되기 전부터 저래서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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